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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과제 제출 마감 1분전에 (정확히 57초 전에!) 무사히 제출하고~~
(밤12시 까진데.... 11시 59분에 제출. ㄷㄷㄷㄷㄷ) 오늘 저녁 7시부터 밤10시까지 ....3시간여의 방황. 돈 2200원으로 3시간을 알뜰히(?) 버티다.. 동네 맥도날드에서 쉐이크(딸기맛- 1200원) 를 사서 2층에 올라가 에어컨 빵빵한 자리에 앉아 나홀로 과제 공부...ㄷㄷㄷ 한 1시간정도? 버티다가.... 춥기도 하고.. 쉐이크도 다 먹었고... 무엇보다 과제 워드 작업이 너무나 급했기때문에...계획 급 변경- 맥도날드를 나와 피씨방에 가서 숙제를 하기로 한다.... 역시 동네 피씨방을 물색하던 중.. 생긴 지 얼마 안된 곳인듯..꽤나 깔끔하고 쾌적한 피씨방 발견. 그곳에 들어가 맥도날드에서 한시간동안 구상했던 과제 워드 작업 시작.. 피씨방 1시간- 1000원. 의자도 편했고, 불량청소년 및 아저씨들도 없었고, 담배냄새도 안나고, 컴퓨터도 엄청 크고 좋았고, 집중도 잘됐고, 숙제도 꽤 많이 했고,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1시간(1000원어치-)였다. 아, 이럴 줄 알았으면 괜히 맥도날드가서 1200원 쓰지 말고, 걍 피씨방에서 2시간 있을걸- 이런 생각이 절로.... 왜냐면...저녁 먹고 나온 후라...배도 부른 상태에서 거의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시킨 쉐이크였기 때문에- 뭐....이런것도 다 경험이지모.. 담부턴 곧장 피씨방 고고씽- ㅋㅋㅋㅋㅋㅋ 피씨방 원래 안가는데... 첨 가봤는데 생각보다 쾌적한 환경에 깜놀. +_+ 주인아찌와 알바생? 도 굉장히 다 젊고..유니폼도 입고 있고..얼굴도 괜찮고.ㅋ 친절하고.. 거기다가.. 공짜로 커피까지 줬다!!!ㅋ 요즘은 다 그런가??? 딴 데는 안가봐서 잘 몰겠지만... 그냥 크림커피도 아니고,, 모카커피? 그런 맛이었다~~~ 맛있는 맛~~~ 일반 커피맛 말고~~ 더 맛있는 맛!!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기분 좋았다^^ ㅎㅎㅎ 앞으로 할 일 없을 때 자주 애용해야겠당!ㅋ 이러다 나 막 단골되는거 아냐? ㅋㅋ 나름 시험기간인데... 이러고 있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오늘 국민장 영결식 당일...
뒤늦게서야.... 당신의 진심을 알게되었습니다. 생전에 관심조차 없었던 정치이야기..대통령의 존재.. 무관심했던 지난날들.. 후회가 되었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당신의 큰 뜻을...서거 이후에, 이렇게 너무나도 뒤늦게서야..알았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서야 알게되어서. 이제부터 정치에 관심을 갖기로 했습니다. 모두다 아니라고 해도, 자신 혼자만은 "예"라고 말할 수 있었던..당당했던 당신..당신의 용기.. 존경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정의를 구현하고 불의에 항거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생전의 서민과 함께하는, 친근한 옆집 할아버지같았던 당신의 친근한 모습의 사진들... 저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낮은자들의 대통령, 서민들의 대통령.. 대통령의 권위주의 타파에 앞장섰던 진정한 민주주의를 몸소 실천하셨던 대통령..... 편한길을 마다하고 스스로 평탄치않은 길을 선택하신 '바보'....... 바보.......바보...... 바보같이..... 하지만...전 기꺼이 한평생을 '바보'의 삶을 택하신..당신을 사랑합니다. '바보' 노무현....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가시는길 평안히... 그곳에서는 편히 쉬소서.... ![]() ![]() ![]()
어젯밤에... 한 새벽1~2시쯤?
하도 잠이 안와서..... 이런저런 생각하다... 갑자기 순대촌 빽순대가 어찌나 먹고싶던지...ㅜㅜ 갑자기 막 땡긴 백순대....ㄷㄷㄷㄷㄷ 잠은 안오고 자꾸 빽순대 생각이 나서... 낼 낮에 먹으러 갈까? 근데 혼자가도 되나? 누구 같이 갈사람 없나? 핸드폰을 열어 전화부를 쭉 검색해봐도... 평일 낮에 나와 백순대를 먹어줄 사람은...마땅치않았다..아니 없었다.... 슬픈 현실.... 근데 오늘 아침, 난 늦잠을 잤다. 한 10시쯤 일어났나? 일어나서 아침 먹고... 엄마가 사다놓으신 꽈배기 1개, 소보루빵1/2개, 우유한컵정도..야쿠르트1개. 티비좀 보다가.... 노무현 전대통령 국민장 실시간 생방송하던데... 난 안봤다. 그리고 케이블로 채널을 돌렸는데...전부다 내가 본것들이어서...여기저기 틀며 방황하다가, 티비끄고. 머리감고. 이제 숙제좀해볼까...하고 컴터를 켰다. 빽순대, 자장면, 물냉면...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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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면 자체가 부산이나 ..
by 미야 at 06/22 흡연석/비흡연석도 나뉘.. by 사랑해울지마 at 06/20 이미 단골확정이네여~ .. by 알거없자나 at 06/19 합격했다! ㅋㅋㅋㅋㅋㅋ by 사랑해울지마 at 06/18 개금밀면은 뭔가요??ㅎ 저.. by 사랑해울지마 at 06/18 오늘 아침도 비빔냉면 .. by 사랑해울지마 at 06/18 전 이제 냉면보다는 밀면.. by 세일러문 at 06/01 비빔냉면이 떙기는 하루.. by 알거없자나 at 05/30 3. 꽤나 설득력있는 차.. by 알거없자나 at 05/28 저도 그 두개 때문에 싫.. by 사랑해울지마 at 05/21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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